절임배추는 받은 당일 그대로 담그는 것이 식약처가 2015년에 안내한 기본이고,상온에서 하루를 넘겼다면 3회를 넘기지 않고 세척한 뒤 사용하는 것이 같은 안내가 제시한 방법입니다.이 글의 근거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5년에 배포한 보도자료이며,지금도 같은 기준이 유효한지는 식약처 누리집의 최신 안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 본문 내용을 정리한 도표입니다. 목 차■ 내가 어느 경우인지 가르는 기준■ 받은 당일 바로 담그는 경우■ 상온에서 하루를 넘겨 버린 경우■ 냉장에 넣어 두고 날짜를 세고 있는 경우■ 씻는 횟수를 늘리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 경우■ 네 가지 상황을 한눈에 비교■ 어느 경우든 공통으로 확인할 것 01 내가 어느 경우인지 가르는 기준 절임배추는 같은 제품이라도 받은 날로부터 며칠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