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3

절임배추 받은 당일 담그기, 세척 없이 바로 쓰는 제품 구분

절임배추는 받은 당일 그대로 담그는 것이 식약처가 2015년에 안내한 기본이고,상온에서 하루를 넘겼다면 3회를 넘기지 않고 세척한 뒤 사용하는 것이 같은 안내가 제시한 방법입니다.이 글의 근거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5년에 배포한 보도자료이며,지금도 같은 기준이 유효한지는 식약처 누리집의 최신 안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 본문 내용을 정리한 도표입니다. 목 차■ 내가 어느 경우인지 가르는 기준■ 받은 당일 바로 담그는 경우■ 상온에서 하루를 넘겨 버린 경우■ 냉장에 넣어 두고 날짜를 세고 있는 경우■ 씻는 횟수를 늘리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 경우■ 네 가지 상황을 한눈에 비교■ 어느 경우든 공통으로 확인할 것 01 내가 어느 경우인지 가르는 기준 절임배추는 같은 제품이라도 받은 날로부터 며칠이 지..

김장 배추, 통배추·반 자른 배추·망·절임배추 형태별 확인법

김장 배추는 어디서 어떤 형태로 사느냐에 따라 확인할 곳이 달라집니다.통으로 고르는 경우,반으로 잘린 배추를 사는 경우,망째 받는 경우,절임배추를 주문한 경우를 나눠 정리했습니다.근거는 농촌진흥청 농사로(2006-12-14),농식품정보누리(2015-12-07),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15-10-27)입니다. ※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핵심 숫자3회상온에 하루 넘게 둔 절임배추를 씻을 때 넘기지 말라고 식약처가 안내한 횟수입니다 이런 분께 맞는 글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김장 배추를 직접 고르시는 분통배추와 절임배추 중 어느 쪽으로 할지 정하지 못하신 분배추를 사 두고 김장 날까지 며칠 기다려야 하는 분 목 차통배추로 할지 절임배추로 할지매장에서 통배추를 한 통씩 고를 때반으로 잘린 배추를 살 때..

카테고리 없음 2026.10.26

끓인 국 실온 보관, 2시간 이내 섭취가 기준

끓인 국이라도 실온에 오래 두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서,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먹고 남은 것은 여러 용기에 소분해 5℃ 이하로 냉장 보관한 뒤 다시 먹을 때 75℃ 이상으로 재가열하는 것이 기준입니다.이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책브리핑에 게재한 '가을철 식중독 주의' 자료와 '나들이 철,식중독 예방 실천 요령' 카드에 적힌 내용이며,집에서 끓인 국·찌개부터 나들이 도시락까지 같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목 차■ 끓인 국을 실온에 두고 식힌다 — 퍼프린젠스가 노리는 구간■ 큰 냄비째 냉장고에 넣는다 — 5℃ 이하 소분 냉장■ 남은 국을 데우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 75℃ 재가열 기준■ 김밥·샌드위치를 차 안이나 트렁크에 둔다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