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인 국이라도 실온에 오래 두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서,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먹고 남은 것은 여러 용기에 소분해 5℃ 이하로 냉장 보관한 뒤 다시 먹을 때 75℃ 이상으로 재가열하는 것이 기준입니다.이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책브리핑에 게재한 '가을철 식중독 주의' 자료와 '나들이 철,식중독 예방 실천 요령' 카드에 적힌 내용이며,집에서 끓인 국·찌개부터 나들이 도시락까지 같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목 차■ 끓인 국을 실온에 두고 식힌다 — 퍼프린젠스가 노리는 구간■ 큰 냄비째 냉장고에 넣는다 — 5℃ 이하 소분 냉장■ 남은 국을 데우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 75℃ 재가열 기준■ 김밥·샌드위치를 차 안이나 트렁크에 둔다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