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3

끓인 국 실온 보관, 2시간 이내 섭취가 기준

끓인 국이라도 실온에 오래 두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서,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먹고 남은 것은 여러 용기에 소분해 5℃ 이하로 냉장 보관한 뒤 다시 먹을 때 75℃ 이상으로 재가열하는 것이 기준입니다.이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책브리핑에 게재한 '가을철 식중독 주의' 자료와 '나들이 철,식중독 예방 실천 요령' 카드에 적힌 내용이며,집에서 끓인 국·찌개부터 나들이 도시락까지 같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목 차■ 끓인 국을 실온에 두고 식힌다 — 퍼프린젠스가 노리는 구간■ 큰 냄비째 냉장고에 넣는다 — 5℃ 이하 소분 냉장■ 남은 국을 데우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 75℃ 재가열 기준■ 김밥·샌드위치를 차 안이나 트렁크에 둔다 — 10℃ ..

굴 가열조리용 표시 확인하고 85도 1분 이상 익히는 방법

포장에 '가열조리용' 또는 '익혀 먹는'이라는 표시가 있으면 중심 온도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조리한 뒤 섭취해야 합니다.이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웹진 「열린마루」 2024-11호와 2025-02호에 실린 문장을 근거로 하며,굴 보관 온도와 세척 방법,'생식용' 표시의 기준은 이 두 자료에 없어 다루지 않습니다. ※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목 차시작 전에 확인할 것 — 포장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1단계 — 구매 전에 포장에서 '가열조리용' 표시를 찾습니다2단계 — 표시 문구별로 먹는 방법을 갈라 둡니다3단계 — 85℃ 1분 기준으로 조리법을 정합니다4단계 — 조리한 뒤 섭취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끝났는지 확인하는 법 — 네 가지로 마무리 점검합니다 01 시작 전에 확인할 것 — 포장지 한..

김밥 샌드위치 트렁크 보관 금지, 아이스박스 없을 때 기준

김밥과 샌드위치는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나 트렁크에 두지 않고,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이 기준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을철 야외활동을 앞두고 안내한 내용이며,조리한 음식을 2시간 이내에 먹는 원칙과 함께 지킬 때 의미가 있습니다. ※ 본문 내용을 정리한 도표입니다. 목 차김밥과 샌드위치를 차량 트렁크에 두면 왜 위험한가요아이스박스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끓여서 익힌 음식도 실온에 두면 위험한가요아이스박스 안에는 무엇을 어디에 담아야 하나요조리한 음식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내 경우 해당하나요 — 나들이 준비 자가진단정리 — 오늘 확인할 것 핵심 숫자10℃김밥·샌드위치를 아이스박스 등으로 보관·운반할 때 지키도록 안내된 온도 기준입니다. 01 김밥과 샌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