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식품 보관

단감 실온 바구니 보관 금지, 비닐 밀봉 저온 0℃와 0~2℃

Dailydaily 2026. 10. 9. 09:14

단감은 실온 바구니에 두지 않고 비닐봉지에 밀봉해 0℃ 정도의 저온에 두는 것이 자료가 밝힌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나무에서 떫은맛이 없어져 그대로 먹을 수 있는 단감과 인위적으로 떫은맛을 제거한 탈삽감에 적용되며,
떫은 감을 홍시로 만들거나 곶감·반건시를 보관하는 경우에는 같은 온도와 기간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단감 실온 바구니 보관 금지 비닐 밀봉 저온 본문·공식출처 기반 설명 도표 1 · 본문 기반

※ 본문 내용을 정리한 도표입니다.

 

핵심 숫자

0℃

단감을 비닐봉지에 밀봉해 두는 저온 보관 온도

 

 

자료가 확인한 사실은 무엇인가

 

  1. 비닐 밀봉 저온 보관,

 

내 단감은 어느 구간에 해당하나

 

  1. 0℃와 0~2℃, 두 자료의 표현이 다른 이유
  2. 사람들이 착각하는 지점 — 먹기 좋은 온도는 보관 온도가 아닙니다
  3. 사과·키위와 섞어 두면 달라지는 것
  4. 홍시·곶감·반건시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5. 오늘 할 수 있는 것
  6. 자주 묻는 질문

 

01  단감 실온 바구니 보관 금지, 자료가 확인한 사실은 무엇인가

 

먼저 확인할 것은 "실온에 두면 안 된다"는 문장이 자료에 그대로 적혀 있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대신 자료는 보관 방법 자체를 저온으로 못 박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의 「감 가정에서의 보관방법」은 단감이나 탈삽감은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적습니다.
농사로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의 이달의 식재료 「감」은 단감이 온도가 올라갈수록 과육이 쉽게 물러지므로 비닐봉지에 밀봉해 0℃ 정도의 저온에 보관한다고 밝힙니다.
농식품정보누리의 제철농식품 '감'도 감을 보관하기 좋은 온도로 0~2℃를 제시하고,
실내 온도가 맞지 않으면 냉장고에 비닐팩에 담아 두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적습니다.

 

세 자료에 공통되는 것은 실온을 보관 온도로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실온 바구니 보관을 두고 "금지"라는 표현을 쓴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자료가 권하는 조건은 비닐로 밀봉한 상태의 저온이고,
그 저온의 기준값이 0℃ 또는 0~2℃로 적혀 있습니다.

 

단감 보관 조건 비교

구분실온 바구니 보관비닐 밀봉 저온 보관근거
자료에 적힌 온도실내 온도(별도 수치 없음)0℃ 정도 / 0~2℃농사로 이달의 식재료 「감」, 농식품정보누리 제철농식품 '감'
포장 상태언급 없음비닐봉지·비닐팩에 밀봉농사로 이달의 식재료 「감」, 농식품정보누리
과육에 대한 설명온도가 올라갈수록 과육이 쉽게 물러짐해당 설명 없음농사로 이달의 식재료 「감」
자료가 보관 방법으로 제시하는지제시하지 않음제시함농사로 「감 가정에서의 보관방법」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두 방식의 차이는 온도와 포장 두 가지입니다.
실온 바구니는 온도도 포장도 자료가 정한 조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02  비닐 밀봉 저온 보관, 내 단감은 어느 구간에 해당하나

 

여기서부터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감"이라고 한 덩어리로 묶으면 안 됩니다.
단감인지, 홍시로 만들 떫은 감인지,
곶감인지, 반건시인지에 따라 저장 기간이 완전히 갈립니다.
자료에 적힌 값을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관 대상과 조건에 따른 저장 기간

보관 대상보관 조건저장 기간자료 구분
단감·탈삽감비닐봉지 밀봉, 0℃ 정도(0~2℃)자료에 기간이 명시되지 않음가정
홍시가 되기 전 떫은 감0℃·습도 85~90% 저온저장고2개월산지·저온저장고
이미 홍시가 된 감0℃·습도 85~90% 저온저장고2주 이상 저장 불가산지·저온저장고
반건시, 관행 상자포장상온3~10일(곰팡이 발생)산지·유통 실험값
반건시, 관행 상자포장0℃2~3개월산지·유통 실험값
반건시, 관행 상자포장-20℃5~8개월산지·유통 실험값
반건시, 질소치환포장(0.1mm Ny/PE)상온1~2개월산지·유통 실험값
반건시, 질소치환포장(0.1mm Ny/PE)0℃3~5개월산지·유통 실험값
반건시, 질소치환포장(0.1mm Ny/PE)-20℃8~12개월산지·유통 실험값
곶감냉동고1년 내내가정

 

이 표에서 눈여겨볼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단감 자체의 저장 기간은 자료에 숫자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단감에 대해 자료가 제시하는 것은 온도와 포장 방법까지입니다.
둘째, 같은 반건시라도 관행 상자포장인지 질소치환포장인지에 따라 같은 온도에서 기간이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질소치환포장은 0.1mm Ny/PE 필름을 쓴 조건입니다.

 

참고로 위 표의 저온저장고 수치는 농가·저장고 조건에서 나온 값입니다.
가정용 냉장고에 그대로 대입하는 권장값이 아닙니다.

 

03  0℃와 0~2℃, 두 자료의 표현이 다른 이유

 

같은 항목인데 자료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이 부분을 뭉개면 독자가 어느 쪽에 맞춰야 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농사로 이달의 식재료 「감」은 0℃ 정도라고 적고,
농식품정보누리 제철농식품 '감'은 0~2℃라고 적습니다.
두 값은 겹치지만 같은 숫자는 아닙니다.
어느 쪽을 우선하라고 밝힌 문장은 두 자료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는 "자료에 따라 0℃ 정도 또는 0~2℃로 적혀 있다"는 사실까지입니다.

 

같은 항목을 다르게 적은 자료

자료표기구분
농사로 이달의 식재료 「감」0℃ 정도가정 보관 기준
농식품정보누리 제철농식품 '감'0~2℃가정 보관 기준
농촌진흥청 보도자료(정책브리핑, 2007-09-21)단감 5~7℃, 떫은감(연시) 15℃보관 온도가 아니라 먹기 좋은 온도
농촌진흥청 보도자료(2014-09-30)사과·배·포도·단감 등 0℃, 상대습도 90~95%산지·저장고 기준

 

마지막 줄의 0℃·상대습도 90~95%는 저장고 기준입니다.
단감이 목록에 들어 있기는 하지만 이 값을 가정 보관 권장값처럼 옮겨 쓰면 안 됩니다.
가정에서 쓸 수 있는 값은 앞의 두 줄,
즉 0℃ 정도 또는 0~2℃입니다.

 

04  사람들이 착각하는 지점 — 먹기 좋은 온도는 보관 온도가 아닙니다

 

자료를 읽다 보면 헷갈리기 쉬운 지점이 몇 군데 있습니다.

 

단감 실온 바구니 보관 금지 비닐 밀봉 저온 본문·공식출처 기반 설명 도표 2 · 본문 기반

※ 본문 내용을 정리한 도표입니다.

 

  • 먹기 좋은 온도 5~7℃를 보관 온도로 오해하는 경우입니다.

 

자료는 이 값을 보관 온도가 아니라 먹기 좋은 온도로 따로 구분합니다.
과일은 온도가 내려갈수록 단맛을 더 느끼지만 너무 차가우면 혀가 둔해져 단맛을 못 느낀다는 설명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즉 5~7℃는 "차게 먹으면 맛있다"는 값이지 "이 온도에 두면 오래 간다"는 값이 아닙니다.

 

  • 냉장고에 넣으면 다 같다고 보는 경우입니다.

 

가정용 냉장고 냉장실은 보통 4~5℃,
김치냉장고는 0~15℃ 범위로 적혀 있습니다.
단감에 제시된 0℃ 정도·0~2℃와 냉장실의 4~5℃는 같은 값이 아닙니다.

 

  • 홍시를 그냥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고 보는 경우입니다.

 

자료는 홍시가 잘 터지므로 냉장할 때는 통에 넣어 밀봉해 보관한다고 적습니다.

 

  • 곶감은 마른 식품이니 상온에 둬도 된다고 보는 경우입니다.

 

자료는 곶감을 건조가 끝난 뒤에도 곰팡이 발생,
수분증발로 인한 조직 경화,
백분 발생, 변색 등으로 쉽게 품질이 떨어지는 저장성이 매우 낮은 식품으로 설명합니다.

 

  • 실온에 두면 더 익어서 좋아진다고 보는 경우입니다.

 

자료에 실온 보관이 적힌 것은 떫은맛이 강한 감을 종이로 하나씩 싸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2~3주 두는 경우입니다.
이것은 단감이 아니라 떫은 감을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고,
단감 보관 방법이 아닙니다.

 

05  사과·키위와 섞어 두면 달라지는 것

 

과일 바구니에 단감과 사과를 함께 담아 두는 집이 많습니다.
자료는 이 조합을 따로 다룹니다.

 

사과·키위·자두·토마토·멜론 등은 후숙 호르몬인 에틸렌을 많이 내보내므로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면 쉽게 노화가 진행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사과를 상추·브로콜리·오이 같은 에틸렌 민감 채소와 함께 두면 채소 색이 누렇게 변하거나 품질이 빨리 떨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에틸렌은 저장 중 원예작물의 노화와 부패를 앞당기는 물질입니다.

 

반대로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덜 익은 키위나 아보카도를 빨리 익히고 싶으면 사과와 함께 두면 된다고 자료는 밝힙니다.
같은 원리를 익히는 쪽에 쓰는 것입니다.
단감을 오래 두려는 목적이라면 사과는 같은 칸에서 빼는 쪽이 자료에 맞습니다.

 

06  홍시·곶감·반건시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단감 기준을 나머지 감 종류에 그대로 밀어 넣으면 안 됩니다.
종류별로 자료가 정한 값이 따로 있습니다.

 

  • 홍시(연시)입니다.

 

가정에서는 냉장할 때 통에 넣어 밀봉해 보관합니다.
냉동고에 얼려 두었다가 수돗물로 씻어내듯 문지르면 껍질이 벗겨지고,
곧바로 꼭지를 떼면 동결박피연시가 됩니다.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슬라이스해 먹을 수 있습니다.

 

  • 저온저장고 조건입니다.

 

홍시가 되기 전 떫은 감 상태로 0℃·습도 85~90%에 두면 2개월 정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홍시가 된 감은 같은 온도와 습도에서도 감 자체의 무게로 모양이 변형되거나 껍질이 터져 2주 이상 저장이 불가능합니다.
저장 중 꺼내 상온에 두거나 에틸렌 발생제를 쓰면 3~4일 안에 홍시가 됩니다.

 

  • 냉동 홍시를 산지에서 만들 때는 홍시가 된 감을 비닐필름(PE 0.06mm)에 밀봉해 -25℃~-40℃에서 급속 동결해 냉동저장하며,

 

이 경우 냉동저장 시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곶감은 냉동고에 보관하면 1년 내내 저장이 가능합니다.
  • 반건시는 겨울철에 일반 포장으로 구입하면 쉽게 곰팡이가 생기므로 집에 도착하면 즉시 냉동보관해 필요할 때 꺼내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질소치환 포장한 반건시는 겨울철 야외온도에서 2개월 정도까지 저장이 가능합니다.
봄·여름에는 질소치환 포장이라도 오래 두려면 냉동보관하는 편이 저장성도 길고 맛도 더 좋습니다.

 

  • 건시와 반건시의 구분도 수치로 되어 있습니다.

 

수분함량 약 35~40%에 백분이 형성된 것을 건시,
백분이 형성되지 않은 수분함량 약 50% 정도의 제품을 반건시로 구별합니다.

 

내 경우 확인하기

□  지금 단감을 실온 바구니나 과일 바구니에 두고 있습니까?

□  비닐봉지나 비닐팩에 담아 0℃ 안팎에 둘 수 있는 공간이 집에 있습니까?

□  같은 칸에 사과·키위·자두·토마토·멜론이 함께 들어 있습니까?

□  홍시로 만들려는 떫은 감과 그냥 먹을 단감을 한 곳에 두고 있습니까?

 

07  오늘 할 수 있는 것

 

  1. 단감을 비닐봉지에 밀봉해 0℃ 정도의 저온으로 옮깁니다.

 

달라지는 것은 과육이 물러지는 속도입니다.
자료는 온도가 올라갈수록 과육이 쉽게 물러진다고 밝히므로,
온도를 낮추고 비닐로 감싸는 것이 자료가 제시한 유일한 보관 조건입니다.

 

  1. 사과·키위·자두·토마토·멜론을 같은 칸에서 꺼내 따로 둡니다.

 

달라지는 것은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입니다.
자료는 이 과일들을 섞어 보관하면 쉽게 노화가 진행된다고 적습니다.
이미 섞여 있었다면 단감만 따로 덜어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1. 홍시로 만들 떫은 감은 종이로 하나씩 싸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2~3주 둡니다.

 

달라지는 것은 실온에 둘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단감은 실온이 자료의 조건에 들어가지 않지만,
떫은맛이 강한 감은 이 방식으로 2~3주 두는 것이 자료에 적혀 있는 유일한 실온 보관 사례입니다.

 

씻는 시점도 함께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자료는 섭취 직전에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린 물이나 소금물에 씻어내는 것으로 적고 있습니다.
보관 전에 씻어 두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 자료들에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08  자주 묻는 질문

 

Q  0℃와 0~2℃ 가운데 어느 쪽에 맞춰야 합니까?

두 값은 서로 다른 자료에 적힌 표현입니다.
농사로 이달의 식재료 「감」은 0℃ 정도,
농식품정보누리 제철농식품 '감'은 0~2℃로 적습니다.
어느 쪽을 우선하라는 문장은 두 자료 어디에도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범위는 자료에 따라 두 가지로 적혀 있다는 사실까지입니다.

 

Q  단감을 보관하기 전에 미리 씻어 두어도 됩니까?

자료는 씻는 시점을 섭취 직전으로 적습니다.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린 물이나 소금물에 씻어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보관 전 세척에 대해서는 이 자료들에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Q  반건시를 질소치환 포장으로 샀다면 겨울에는 냉동하지 않아도 됩니까?

자료는 질소치환 포장한 반건시가 겨울철 야외온도에서 2개월 정도까지 저장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다만 봄·여름에는 질소치환 포장이라도 오래 두려면 냉동보관하는 편이 저장성도 길고 맛도 더 좋다고 밝힙니다.
관행 상자포장 제품은 상온에서 3~10일 사이에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실험값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Q  홍시를 냉동고에 얼렸다가 꺼내면 어떻게 껍질을 벗깁니까?

가정에서는 홍시를 냉동고에 얼려 두었다가 수돗물로 씻어내듯 문지르면 껍질이 벗겨지고,
곧바로 꼭지를 떼면 동결박피연시가 된다고 자료는 적습니다.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슬라이스해 먹을 수 있습니다.
산지에서 냉동 홍시를 만들 때는 PE 0.06mm 필름에 밀봉해 -25℃~-40℃에서 급속 동결하며,
이 경우 냉동저장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단감은 비닐봉지에 밀봉해 0℃ 정도 또는 0~2℃에 두는 것이 자료가 제시한 기준이고,
실온 바구니는 그 기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홍시·곶감·반건시는 같은 감이라도 저장 기간이 2주에서 1년까지 벌어지므로 종류를 먼저 구분하셔야 합니다.

 

내 경우 확인하기

□  보관할 감이 단감·탈삽감인지,

 

홍시용 떫은 감인지, 곶감·반건시인지 구분했습니까?

 

  • 단감을 비닐봉지나 비닐팩에 밀봉했습니까?
  • 0℃ 정도 또는 0~2℃에 둘 수 있는 공간인지 확인했습니까?
  • 같은 칸에 사과·키위·자두·토마토·멜론이 없는지 확인했습니까?
  • 곶감과 반건시를 냉동고에 둘지 정했습니까?

 

※ 이 글은 농촌진흥청 농사로·농식품정보누리·정책브리핑과 고창군 기술상담에 공개된 원문을 옮긴 것이며, 개별 제품의 포장 상태와 가정의 냉장고 온도에 따라 실제 보관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감 실온 바구니 보관 금지 비닐 밀봉 저온 본문·공식출처 기반 설명 도표 3 · 본문 기반

※ 본문 내용을 정리한 도표입니다.

 

근거 ·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 감 가정에서의 보관방법 (2006-12-15)
https://www.nongsaro.go.kr/portal/ps/psz/psza/contentSub.ps?menuId=PS03797&sSeCode=374015&cntntsNo=102025&totalSearchYn=Y

농촌진흥청 농사로 — 좋은 감 고르기 (2006-12-15)
https://nongsaro.go.kr/portal/ps/psz/psza/contentSub.ps?cntntsNo=102024&menuId=PS03797&pageIndex=1&pageSize=3&sDetCode=374021&sSeCode=374002&sText=&sType=sCntntsSj

농촌진흥청 농사로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 — 이달의 식재료 「감」
http://www.nongsaro.go.kr/mfood/kfi/foodMonth/view?menuId=PS03924&cntntsNo=98877&tabCode=1&dtlCode=2&month=10

고창군(농사로 기술상담) — 감 홍시 저온저장 적정 온도와 습도 (2017-01-01)
https://www.nongsaro.go.kr/portal/ps/psz/psza/contentSub.ps?menuId=PS00078&pageIndex=1&pageSize=10&cntntsNo=205481&sType=sCntntsSj&sText=

농식품정보누리 — 제철농식품 '감' (2015-12-07)
https://www.foodnuri.go.kr/portal/bbs/B0000283/view.do?nttId=219864&menuNo=300063

농촌진흥청 — 과일 맛있고 신선하게 고르고 보관하는 방법 (정책브리핑, 2007-09-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5240792

농촌진흥청 — 추석 과일·채소 보관, '온도·수분·에틸렌'이 신선도 좌우 (2026-09-17)
https://www.rda.go.kr/board/board.do?mode=view&prgId=day_farmprmninfoEntry&dataNo=100000813032

농촌진흥청 —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 (2023-09-27)
https://www.rda.go.kr/board/board.do?boardId=farmprmninfo&prgId=day_farmprmninfoEntry&mode=updateCnt&dataNo=1000007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