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보관법에서 먼저 갈리는 것은 며칠이 아니라 어디에 두느냐입니다.며칠 안에 먹을 양만 샀다면 서늘하고 그늘진 실온에 두고,냉장고에 넣는다면 3~4℃에 습도 85~90%를 맞추는 것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한 기준입니다.다만 농식품정보누리는 냉장고에 오래 넣어 두면 신맛이 강해지고 단맛이 약해지므로 가급적 실온에 두고 빨리 먹으라고 권합니다.두 권고는 어긋나 보이지만,어느 자료도 "며칠"이라는 기간 수치를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이 글은 기간을 외우는 대신 지금 가진 귤의 양과 둘 자리를 기준으로 어느 쪽을 택할지 정리합니다. ※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핵심 숫자3~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감귤 보관에 제시한 권장 온도입니다. 목 차귤보관법, 실온과 냉장 중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가기관 권고가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