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치냉장고는 한 번 사면 십 년을 씁니다. 그런데 정작 살 때는 용량과 가격만 보고 고르고, 쓰다가 "아래 칸을 못 꺼내겠다"거나 "생각보다 자리를 많이 먹는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김치를 많이 담그고 오래 두고 먹는다면 뚜껑형, 김치는 조금만 담그고 야채·육류까지 넣을 세컨드 냉장고가 필요하면 스탠드형입니다. 용량이 아니라 이 용도 차이가 먼저입니다.1. 김치냉장고는 '더 차가운 냉장고'가 아닙니다여기서부터 오해가 시작됩니다. 일반 냉장고 냉장실은 대략 3~5도로 돌아가는데, 김치 발효에 맞는 온도대는 0도 안팎입니다. 온도가 높으면 발효가 계속 진행돼 금방 시어집니다.그런데 진짜 ..